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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 소이캔들 재료 구매처_둔산동 디셈버[december]
작성자 조신 (ip:121.66.45.229)
  • 작성일 2014-05-0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991
평점 0점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이 폴더에 맛집이 아닌 포스팅을 하게됐네요!

뭔가 뿌듯.ㅋㅋㅋ

 

 

책상 위에 초를 켰을 때의 그 황홀함(?)을 경험한 뒤부터

소이캔들에 대한 욕망이 활활 불타올랐지요.

 

지난번에 한 번 만들어보기도 했고,

(http://evershinhwa6.blog.me/120201217454)

이래저래 만드는게 낫겠다 싶어서 '소이캔들 만드는 법'을 검색했더니

대부분 방산시장에서 구매를 하시더라구요.

인터넷에서도 구매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처음으로 만들다보니 이왕이면 직접 보는게 낫겠다 싶어서

'대전 소이캔들'을 검색해보니 아니 둔산동에 새로운 매장이 오픈한게 아니겠어요?

 

당장 블로그 이웃 추가를 하고ㅋㅋ

언젠가 내 이 곳에 꼭 가보리 다짐하고 있었는데 마침 친구를 둔산에서 만나기로 해서 방문하게 되었어용 :)

 

 

 

 

 


 

 

함께해준 고마운 친구-

여기까지 왔는데 인증샷 정도는 찍어야 하지 않겠니!

ㅋㅋㅋ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 :-)

이런 분위기 참 좋아요 !!

자꾸만 머물고 싶게하는 마력이 있어요ㅋㅋ

 

 


 

 

 

전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이게 조화인줄 알았는데

블로그 보니까 생화라고 하시더라구요.

 




 

 

다양한 향초와 디퓨져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 소이캔들 재료를 판매한답니다. :-)

 

프레그런스 오일도 직접 시향하실 수 있어요!

 

 

 

(출처-디셈버 공식 블로그)

 

 

친구와 제가 지목한 향은 바로 '잉글리쉬 페어&프리지아' -

 

처음 만들어 본다고 말씀드렸더니

얼만큼 만드실거냐고 물어보시고는 필요한 재료를 알아서 착착 싸주시더라구요.

역시 전문가는 다릅니다.

 

 



 

 

재료를 구매하고 뿌듯해하는 모습ㅋㅋㅋ

 

지금 사진을 보니까

가방도 트렌치코트도 귀걸이도 모두 블로그를 통해서 구매한 것들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나란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만 좀 사자ㅋㅋㅋㅋㅋㅋ

 

 

 

 

 

지도DECEMBER

대전 서구 둔산2동

 

 

대전 소이캔들 핸드메이드샵, 디셈버

http://blog.naver.com/decembersoy

http://www.decembersoy.com/

 

 

 

 

 

 

 

 

 



 

 

제가 구매한 재료들입니당 -

3oz(90ml) 3개 용량 분으로 구매했어요.

- 지름 5.5cm, 높이 6.5cm / 연소시간 15~20h. 약 70ml -

 

종이컵과 온도계,

불투명 용기와 캔들 리드(뚜껑) 1셋트, (얇은)나무심지 3셋트,

소이왁스 200g, 프레그런스 오일 20ml-잉글리쉬 페어&프리지아

 

 



 

 

지난 번에는 정말 감으로 대충 만들었었는데(ㅋㅋ)

이번에는 재료를 구매하면서 설명서를 함께 넣어주셔서 만들기가 정말 쉬웠어요!

 

불투명 용기와 그와 비슷한 용량일만한 컵들을 준비했습니다.

 

 



 

 

유용하게 쓰일거라던 큰 종이컵에

소이왁스를 넣었더니 정말 딱 맞더라구요!

 

 



 

 

전자렌지에 넣고 약3분 정도가 흐르니 액체로 바뀌었어요!

 

 



 

 

그 사이에 티비 보면서 딴 짓을 좀 하고 있으니까 50。C가 되었네요!

이 때 오일을 넣고 휘휘 저어준 후에 용기에 붓고 기다려 주면 된답니다!

 

 



 

 

딱 여기까지 보고 전 잠들었어요 ㅋㅋㅋㅋㅋ

네, 충분한 수면은 삶에 있어서 필수요소니까요!

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보니 이렇게 예쁘게, 하얗게 완성됐답니다!!

 

짝짝짝짝

 

 

 

 


 

 

 

심지가 너무 길어서 가위로 잘라줬는데 힘들었어요ㅋㅋㅋㅋ

(새삼 느끼는 도구의 중요성)

심지를 미리 알맞게 자른 후에 굳혀도 될 것 같아요 :-)

 

불투명 용기에 만든 소이캔들은 선물로 주고

나머지는 제가 쓰려구요~~~후훗

 

어제 저녁에 켜봤더니 역시나 타닥타닥 소리가 나면서 참 좋더라구요 ' -'

역시 향이 중요한게, 초를 켜두지 않아도 은은하게 향이 퍼져서

본인이 선호하는 향을 고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대전에 사시는 분들은 한 번쯤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이 폴더에 맛집이 아닌 포스팅을 하게됐네요!

뭔가 뿌듯.ㅋㅋㅋ

 

 

책상 위에 초를 켰을 때의 그 황홀함(?)을 경험한 뒤부터

소이캔들에 대한 욕망이 활활 불타올랐지요.

 

지난번에 한 번 만들어보기도 했고,

(http://evershinhwa6.blog.me/120201217454)

이래저래 만드는게 낫겠다 싶어서 '소이캔들 만드는 법'을 검색했더니

대부분 방산시장에서 구매를 하시더라구요.

인터넷에서도 구매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처음으로 만들다보니 이왕이면 직접 보는게 낫겠다 싶어서

'대전 소이캔들'을 검색해보니 아니 둔산동에 새로운 매장이 오픈한게 아니겠어요?

 

당장 블로그 이웃 추가를 하고ㅋㅋ

언젠가 내 이 곳에 꼭 가보리 다짐하고 있었는데 마침 친구를 둔산에서 만나기로 해서 방문하게 되었어용 :)

 

 

 

 

 


 

 

함께해준 고마운 친구-

여기까지 왔는데 인증샷 정도는 찍어야 하지 않겠니!

ㅋㅋㅋ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 :-)

이런 분위기 참 좋아요 !!

자꾸만 머물고 싶게하는 마력이 있어요ㅋㅋ

 

 


 

 

 

전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이게 조화인줄 알았는데

블로그 보니까 생화라고 하시더라구요.

 




 

 

다양한 향초와 디퓨져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 소이캔들 재료를 판매한답니다. :-)

 

프레그런스 오일도 직접 시향하실 수 있어요!

 

 

 

(출처-디셈버 공식 블로그)

 

 

친구와 제가 지목한 향은 바로 '잉글리쉬 페어&프리지아' -

 

처음 만들어 본다고 말씀드렸더니

얼만큼 만드실거냐고 물어보시고는 필요한 재료를 알아서 착착 싸주시더라구요.

역시 전문가는 다릅니다.

 

 



 

 

재료를 구매하고 뿌듯해하는 모습ㅋㅋㅋ

 

지금 사진을 보니까

가방도 트렌치코트도 귀걸이도 모두 블로그를 통해서 구매한 것들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나란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만 좀 사자ㅋㅋㅋㅋㅋㅋ

 

 

 

 

 

지도DECEMBER

대전 서구 둔산2동

 

 

대전 소이캔들 핸드메이드샵, 디셈버

http://blog.naver.com/decembersoy

http://www.decembersoy.com/

 

 

 

 

 

 

 

 

 



 

 

제가 구매한 재료들입니당 -

3oz(90ml) 3개 용량 분으로 구매했어요.

- 지름 5.5cm, 높이 6.5cm / 연소시간 15~20h. 약 70ml -

 

종이컵과 온도계,

불투명 용기와 캔들 리드(뚜껑) 1셋트, (얇은)나무심지 3셋트,

소이왁스 200g, 프레그런스 오일 20ml-잉글리쉬 페어&프리지아

 

 



 

 

지난 번에는 정말 감으로 대충 만들었었는데(ㅋㅋ)

이번에는 재료를 구매하면서 설명서를 함께 넣어주셔서 만들기가 정말 쉬웠어요!

 

불투명 용기와 그와 비슷한 용량일만한 컵들을 준비했습니다.

 

 



 

 

유용하게 쓰일거라던 큰 종이컵에

소이왁스를 넣었더니 정말 딱 맞더라구요!

 

 



 

 

전자렌지에 넣고 약3분 정도가 흐르니 액체로 바뀌었어요!

 

 



 

 

그 사이에 티비 보면서 딴 짓을 좀 하고 있으니까 50。C가 되었네요!

이 때 오일을 넣고 휘휘 저어준 후에 용기에 붓고 기다려 주면 된답니다!

 

 



 

 

딱 여기까지 보고 전 잠들었어요 ㅋㅋㅋㅋㅋ

네, 충분한 수면은 삶에 있어서 필수요소니까요!

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보니 이렇게 예쁘게, 하얗게 완성됐답니다!!

 

짝짝짝짝

 

 

 

 


 

 

 

심지가 너무 길어서 가위로 잘라줬는데 힘들었어요ㅋㅋㅋㅋ

(새삼 느끼는 도구의 중요성)

심지를 미리 알맞게 자른 후에 굳혀도 될 것 같아요 :-)

 

불투명 용기에 만든 소이캔들은 선물로 주고

나머지는 제가 쓰려구요~~~후훗

 

어제 저녁에 켜봤더니 역시나 타닥타닥 소리가 나면서 참 좋더라구요 ' -'

역시 향이 중요한게, 초를 켜두지 않아도 은은하게 향이 퍼져서

본인이 선호하는 향을 고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대전에 사시는 분들은 한 번쯤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m.blog.naver.com/evershinhwa6/12021153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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