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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 둔산동 DECEMBER : 소이캔들만들기 /선물/센스있는선물/신혼선물/집들이선물/소이캔들/디퓨져
작성자 윤발잉 (ip:121.66.45.229)
  • 작성일 2014-05-0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434
평점 0점

 

 

 

 

 

 

 

언제 가도 기분좋은 둔산동 디셈버에요.♥

 

향기로운 향이 절 반겨주네요 호호.♬

 

 

 

 

이번에 아는 지인분께 고마움의 표시로 선물하고자 디셈버에 방문했어요.

 

디셈버에 있는 디퓨져, 소이캔들도 좋았지만..

 

이번엔 저의 정성이 담긴 소이캔들을 만들고자 달려갔지요.

 

 

 

 

 

처음이라 아무것도 몰라 어버버버..하고 있었는데

 

직원분께서 친절설명 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어려우면 연락해서 물어보라 하셨는데.. 전..차마 부끄러워서........못해쪄여...)


 

 

 

 

 

 

언제봐도 이쁜 디퓨져들이에요.

 

언젠간..저 디퓨져들이 저희집으로 가득 하길 바라며...ㅋㅋ






 

 

 

 

 

제가 만들 소이캔들 재료들이 여기에 있네요.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놀랬어요.

 

 


 

 

 

전 이아이들을 델꼬 집으로 왔습니다.

 

 

 

 

 

후...하..

 

손재주가 서툰 제가 과연 잘 만들 수 있을까요..?

 

일단,,,기도부터 좀..하구요 ㅋㅋㅋ

 

 

 

 

 

제가 업어온 아이들이에요.

 

한개를 만들까 했는데..혹시 실패할까봐.. 세아이를 델꼬왔어요 ㅎㅎ

 

 


 

 

 

 

 

은근 적은것 같으면서도 재료가 많죠~?

 





 

 

이번엔 바이올렛향을 준비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향은 미모사 향인데, 바이올렛도 좋더라구요^^

 

바이올렛 뚜껑을 한번 열었는데..

 

온 방안에 풍기는 바이올렛 향

 

소이캔들 만들면 집안 전체가 은은하게 바이올렛 향으로 뒤덮힐것 같아요.

 

하앍하앍..



 

 

먼저 소이캔들 만드는법을 봅니다.

 

한번보고 두번보고 세번보게나

 



 

 

마지막으로 한번더 보게나

 

처음이라.. 떨려요..

 

 

먼저 설명서에 적혀있는대로

용기에 뜨거운물로 세척해줍니다.




 

 

세척 후 말려줍니다~

휘이이이이

 

 

소이캔들 용기가 따뜻해졌어요.

 


 

 

 

 

그리고 초심지와, 양면테잎을 준비합니다

 

 

 

 

 

그다음 심지를 용기에 붙여줍니다.

(저..접착제가 끈질겨요 , 제 손에서 떠나려 하지않아요)

 




 

 


짠, 깔끔하게 잘 붙였죠~?

가운데에 잘 붙였죠~?!!!ㅋㅋ

 

 


 

 

 

나무 심지에요.

실 심지와 모양이 틀리게 생겼죠~?


 

 

나무심지도 소이캔들 용기에 찰싹~

 

 

 

 

 

그다음 왁스를 종이컵에 넣고 전자렌지에 돌립니다.

 

왁스를 저렇게 종이컵에 담아두니까 꼭 화이트 초콜렛같아요..ㅎㅎ

 

저.. 잘못했다간 주워먹을뻔....

 

꼭...카페에서 화이트초콜렛모카 시킨것 같지 않나요?

 

 




 

 

잡솔은 그만하고

 

전자렌지에 돌려줍니다.

 

30초~1분씩 여러번 나눠서 돌려줘요. (5번정도 돌린것같아요)

 


 

 

 

한번정도 돌렸더니 
옆에가 살살 녹아들고 있네요.



 

 

 

네번정도 돌렸더니 이제 거의다 녹은것 같죠~?

 


 

 

 

 

다 녹았다.!



 

 

 

이제 온도계가 나설 차례 


 

 

와우

왁스가 70도가 되었어요.

손에 데이지 않게 조심조심!

 

 

 

그다음 오일을 넣어줍니다.

오일을 뿌리니 향이~제 코를 간지럽혀요.

 

 

이건, 설정샷.

한손으로 짜는건 너무 힘들어요

 



 

 

오일을 넣어줬더니 60도로 확 떨어지네요.

 

그럼 50도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젓습니다.

 

 

휘휘휘휘~

 

 

 

팔이 빠져도 휘휘휘~훠훠훠



 

 

 

그사이 전 용기를 전자렌지에 돌려줍니다.

그냥..따땃하게 해주고싶었어요..

 

실은..어디서 찾아봤는데 용기를 따뜻하게 해야 표면이 예쁘게 굳는다네요 

 

 

왁스가 녹기를 기다리면서

전, 심지를 나무젓가락에 끼워 놓습니다.

 

그래야 왁스를 부을때 심지가 휘지않아요.

 

한손으로 잡고 부으면..느므느므 힘들어요ㅠ_ㅠ

그래서 잔머리 굴렸어요 ㅋㅋㅋ

 

 

 

열심히 저었더니 온도가 50도가 되었네요

 

하아..

 

 

 

 

왁스를 붓기위해 종이컵 한쪽을 찌그려놓습니다.

 

그래야 부어넣기 쉽겠죠~?


 

 

 

용기에 닿지않게 조심조심 담습니다.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다 ~


 

 

 

 

 

마지막으로 굳기를 기다립니다. ( 4시간정도 걸려요 )

 

 

 

전..기다리다 지쳐 잠이 들었어요...








 

 

 

굳었습니다.

 

짝짝짝

 

 

 

 

 

예쁘게 잘 굳은것 같나요~?

 

처음인데 이정도면 잘한거죠?"

 

칭찬해줘요 빨리

 


 

 

 

 

이 행복함을 그냥 떠나 보낼수 없어 사진을 열심히 발로 찍습니다.





 

 

 

선물상자에 담고 뚜껑도 덮고

 

 

 

 

리본도 묶다 말고...ㅋㅋㅋㅋ

 

 

 

캬..

이쁘다 이뻐 잘만들었다!



 

 

 

 

감상은 이쯤하고

쇼핑백에 담아 둡니다.

 



 

 

 

지인분께서 제가 이렇게 정성스럽게 만들었다는걸 알아줬음 좋겠네요..ㅎㅎ

받으면 기분 좋아하시겠죠~?

 

아~

바이올렛향 너무 좋은것 같아요.

 

나중엔 저를 위해 한개 더 만들어야 겠어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용♥

 

 

 

지도DECEMBER

대전 서구 둔산2동

 

 http://m.blog.naver.com/wjdlovetkd/140210139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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